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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환경복합창(주), ‘클린커튼월창’ 우수발명품 우선구매선정 확인서 획득

사이버건축박람회 0 57
업체명
전화번호
031-358-2789
담당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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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www.jlns.kr
이메일
jlns2789@daum.net


커튼월창 타 공정에 의한 파손의 A/S, 손쉽게 교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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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관급창호시장에 참여한 신환경복합창(주)(대표이사 이석진)은 자사만의 특허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복합창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을 개발하면서 복합창 시장을 공략하여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우수발명품을 획득한 커튼월창이 조달청 우선구매제품으로 선정되었으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으로 선정되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게 되었다.

화성시 팔탄면에 위치한 관급창호 주력업체인 신환경복합창(주)이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우수발명품 우선구매선정 확인서를 획득했다.
우수발명품 우선구매 추천제도는 조달사업법에 관한 법률 제 2조의 규정을 적용받는 자가 물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경우 특허청장이 추천하는 중소기업의 우수발명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는 제도이다.

우수발명품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클린커튼월창’으로 내부 몸통이 분리형 2중 캡 구조로 이루어져 현장에서 빈번히 이루어지는 파손에 의한 교체의 필요성을 해체 후 재시공이 아닌 부분 교체만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한 단계 발전한 제품이다.
기존에는 현장 공사기간의 단축을 위해 순차적 공정이 아닌 커튼월의 역시공이 늘 요구되어 왔다. 이러한 이유로 추후 파손 및 마감의 불일치 등으로 인해 해체 후 재시공이 빈번히 발생하여 왔다. 

따라서 창호 업체들은 창호의 선 시공을 지양하였으나 현장 상황을 감안하여 이를 수용하기도 하였다. 이때 발생되는 비용은 모두 업체가 안고 가는 손실 비용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업체들은 별도의 보양을 하거나 건설사와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도 어려워 많은 문제점을 야기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번 신환경복합창(주)에서 개발한 커튼월의 경우 몸체가 일체형이 아닌 분리형으로 이루어져 파손부위만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제품의 구성은 일반 커튼월과 유사하나 내부 몸통위에 단열재를 덧씌우고 단열재 위로 다시 한 번 분리형 알루미늄 패널을 한번 덧씌우는 구조로 형성되어 있다.

현재 해당제품의 열관류율은 24mm의 이중복충유리와 39mm의 3중유리로 제품이 출시되어 있으며, 24mm유리를 적용하였을 경우 1.138W/㎡ · K의 단열성을, 39mm유리를 적용 하였을 경우 0.71 W/㎡ · K의 단열성을 획득하여 단열의 우수성도 인정받았다.
신환경복합창은 신제품인 ‘클린커튼월창호’의 NEP 및 조달우수제품 인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인증 완료 

국내 시장에서 많은 성장을 이룬 신환경복합창은 점차 참여업체 증가로 국내 시장은 점차 포화상태로 되고 있다고 판단되어 해외시장진출을 위해 인원 충원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이러한 노력으로 조달청으로부터 G-PASS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G-PASS (Government Performance ASSured)기업은 조달물품의 품질, 기술력 등이 우수한 조달기업 중 조달청이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선정한 중소, 중견기업을 뜻한다.

신환경복합창 이석진 대표는 “당사는 조달청을 통한 관급 시장 개척에 온힘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결과 조달우수제품등록과 MAS시장 진입의 나름 성과도 있지만 시장자체가 포화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당사는 해외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획의 실행을 위해 인원 충원도 이루었고 조달청 G-PASS 기업 인증도 완료 하였습니다“고 전했다.

신환경복합창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우선적으로 계획중이며 추후 유럽까지 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이석진 대표는 “올해 초 신환경복합창은 4가지 목표를 수립하였습니다. 첫째로 신환경 가족 한명의 일탈도 없이 최선을 다한다.  둘째, 공장 확충과 인력확보를 통한 발전을 도모한다.  셋째, 경제적 가치보다 신뢰를 구축한다. 넷째, 제품개발에 충실 한다. 현재까지 4가지 목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점은 첫 번째 목표인 가족의 일탈이 없었다는 점과 두 번째 목표인 인원확충에 대한 성과를 이루었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를 토대로 하루하루  도약하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아직도 시작을 준비한다는 이석진 대표의 말에서 자신감이 묻어난다.

취재협조_신환경복합창(주) 031.352.3803

 

 

기사출처 : 월간창호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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