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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단열 높여줄 ‘파이로셀’

한국목재신문 0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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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48-6024
담당자
김수현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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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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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부터 새로 지어지는 건축물에 대한 단열 기준이 대폭 강화되면서, 영보하우징의 오랜 기술이 함축된 파이로셀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현재 개정된 단열기준에 따라 건축 외부의 단열재, 도장 등 코팅재료 및 그밖에 마감 재료를 구성하는 모든 재료로 불연재료 또는 준불연재료를 사용해야 한다. 이에 따라 목조건축을 고려하는 소비자들도 단열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현재 국내에서 준불연재료의 기준을 만족하는 유기단열재인 페놀폼 단열재와 PIR보드 단열재에 관심을 쏟고 있다. 유기단열재란 우레탄 스티로폼 등 탄소가 들어있는 유기물질로 만든 단열재로 영보하우징에서는 ‘파이로셀’제품을 선보인다. 
파이로셀은 PIR이라는 화학물질로 생산된 단열재로 열전도율이 0.019 이하로 중부지방, 남부지방, 제주도의 에너지 절약 설계기준에 만족하는 성능을 지녔다.
무기 단열재 중 매우 우수한 단열성을 지닌 파이로셀은 난연성, 제품 안정성을 보유한 제품으로 PUR 단열재와 유사한 형상을 가졌다. 특히 신축 및 리모델링의 내·외단열과 지붕, 바닥 등의 고효율 단열재로 적합해 친환경 표지 마크를 인정받으며 정부정책에 따른 에너지 절감에 뛰어나 제품이다. 또한, 고효율 단열재로써 단열 두께를 최소화해 심면적 증가 또는 건축물의 규모를 최소화해 경제적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이외에도 파이로셀 1종과 2종의 KS 인증을 받았으며 1종의 경우 면재가 없는 제품으로 파이로셀의 난연성, 자소성의 장점을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화재 확산성에 대한 우려를 줄일 수 있는 제품이다. 2종은 면재가 있는 제품으로 부직포, 종이, 알루미늄 등의 면재를 사용해 시공성 향상 및 적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 현재 파이로셀은 서울 흑석동 센트레빌, 서울 역삼동 오피스텔 등의 납품돼 성능을 인정받았다.
영보하우징 관계자는 “목조건축은 본래 유해물질의 발생이 적고 단열과 습도조절이 우수한 자재로 평가받는다”라며 “목조 건축에 다양한 단열재가 사용되지만, 파이로셀 시공으로 밖으로 새나갈 온도 잡기에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관련 문의는 전화(02-531-374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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