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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테크, 판유리 적재용 L자렉 디자인특허 출원

사이버건축박람회 0 590
업체명
전화번호
031-358-2789
담당자
관리자
휴대폰
홈페이지
http://www.jlns.kr
이메일
jlns2789@daum.net


 

특허청 디자인등록을 통한 차별화 된 L자렉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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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판유리 적재렉 전문 제작업체인 글라스테크(대표 박형근)가 최근 신개념 판유리 적재용 L자렉에 대한 특허청으로부터 디자인등록에 대한 출원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디자인 출원(등록번호 제 30-1061226호)이 완료된 L자렉은 안정적인 판유리 적재와 효율성, 편의성까지 겸비하여 판유리 가공업체들의 적재 및 운송등에 효율성을 높이는 제품이다. 새롭게 특허청으로부터 디자인등록증을 받은 계기로 이 회사 박형근 대표는 “자사가 개발해서 공급하고 있는 L자렉에 차별화 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하고 적재의 효율성 및 이동시의 문제점등을 개선하여 제작한 렉으로 유리공장들이 편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이번 디자인특허 출원을 계기로 L자렉의 공급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신개념 L자렉의 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판유리를 지지해주는 기둥과 적재대를 일체형으로 제작했다. 기둥은 3.2T의 두께를 적용하여 안정적이면서 튼튼하게 유리를 적재할 수 있다. 둘째, 적재대 하단 각파이프를 3.2T로 적용하여 지게차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이동시 내구성을 높였다. 이는 수차례 지게차로 밀거나 이동시 올 수 있는 변형을 막고 안정적인 적재를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셋째, 하단의 적재 파이프 끝부분(마구리)을 막아 지게차로 밀 때 안정감을 부여했다. 이는 기존에 구멍이 뚫려 있을 때 지게차로 밀면 파이프가 밀려서 찢어지는 현상을 방지한다. 

넷째, 하단 적재부위 파이프를 레이저 절단, 절곡하여 적재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레이저로 절단해서 접으면 하단부분이 직각이 되기 때문에 높은 내구성을 갖출 수 있다. 이 외에도 기존 L자렉보다 적재공간 사이즈를 30mm 늘렸다. 이는 아파트현장 문짝으로 비교하면 총 20장을 실을 수 있기 때문에 세대당 4장으로 한번에 총 5세대 물량을 편하게 옮길 수 있다. 

특히 5톤차량등에 딱 맞게 적재되는 사이즈로 편리성을 높였다. 직각적재를 기본으로 각도는 3.5∼4도의 안정적 적재가 가능하고 직각의 유리지지파이프랑 바닥면 유리를 올려놓는 파이프를 동일하게 맞춰서 유리가 안정적으로 적재된다. 유리를 고정하는 고정대는 2개로 2단 적재시에도 안정적인 적재가 가능하다.

현재 판유리업체들은 적재렉에 대한 사용 및 관리등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유리의 적재 및 이송에 큰 역할을 하는 렉은 다양한 이동을 진행하기 때문에 매번 누수가 생기고 망가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튼튼한 내구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효율적인 렉관리 시스템과도 연계를 진행중이다. 

이 외에도 공사현장 납품에 따라 렉의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가공업체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에 착안하여 렌탈렉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렌탈렉은 가공회사들이 자체렉을 다 보유하지 않아도 필요할 때 시기를 정해 놓고 빌려서 쓸 수 있는 제도로 가공공장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문의 : 010.6229.6204

 

 

 

기사출처 : 유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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