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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손잡이 자동 유격조절 ‘캐치박스’ 개발 드림하우징 최충희 대표, 대한민국 신 지식인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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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다치미’로 어린이 부상방지, 덜컹거리는 문, 안 닫히는 문의 컴플레인 해결 공로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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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유격 자동 조절장치를 개발한 드림하우징 최충희 대표가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을 획득했다. 최 대표는 지난달 국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신지식인 지식나눔대회 및 인증식’에서 방문 손잡이 ‘캐치박스’를 개발한 공을 인정받아 전문분야 신지식인 인증을 받았다.
‘스트라이크’라고도 불리우며 방문 손잡이 문틀부위에 설치되는 ‘캐치박스’는 도어 손잡이의 피스톤(걸쇠)부분과 맞물리는 문틀부위의 철판이다. 드림하우징은 자체 브랜드명 ‘도어다치미’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이 ‘캐치박스’ 내부에 2계단구조와 2중철판을 정밀설계해 문의 유격을 조절하는데 성공했다. 이 계단구조로 외부의 미는 힘에 의해 문짝이 깊숙이 밀려 들어감으로써 유격이 자동 조절된다. 
최 대표는 “캐치박스 몸체안을 2계단구조로 하여 2.5mm의 자동 유격조절이 가능하고, 철판을 돌려서 좌우로 움직여 (좌우)5.5mm의 유격을 조절할 수 있다. 또 좁은면을 앞으로 1.5mm 유격조절하는 등 최대 5.5mm까지 유격을 조절함으로써 방문이 맞지않아 덜컹거리는 현상 등을 원천으로 차단했다”고 밝혔다.
“문이 문틀과 맞지않아 덜컹거리고, 손잡이 피스톤(걸쇠)이 문틀의 캐치박스에 걸리지 않아 닫히지 않을 때 이 제품으로 유격을 자동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은 철판의 날카로운 부위로 옷이 이 부분에 걸려 찢어지거나, 어린이 부상 및 손베임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저희 제품은 설계적인 보완을 통해 이런 컴플레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다채로운 컬러로 다양화함으로써 인테리어의 포인트 역할까지 해 줍니다.”
지난 2001년 대구에서 설립된 드림하우징은 어린이 부상 위험과 부식·옷걸림 방지 등 기능을 갖춘 이 제품을 개발하여 관련 특허 2건과 디자인 등록 7건을 획득했다.                                        
  T.(053)953-4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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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 월간창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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