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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하이원샤시, 환경표지인증 획득

사이버건축박람회 0 331
업체명
전화번호
031-358-2789
담당자
관리자
휴대폰
홈페이지
http://www.jlns.kr
이메일
jlns2789@daum.net


PVC샤시, ABS도어시트 압출, 성형 이어 발포문틀 압출로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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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트 규격 KS F 3117 / 문세트 규격 KS F 3109 준비, 공장 내 시험 연구소 설치

  

경북을 대표하는 PVC 창호용 압출기업인 ㈜대우하이원샤시(대표이사 최경호)가 주력품목인 PVC샤시에 이어 ABS도어시트 압출 성형, 발포문틀 압출로 창호, 도어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시판과 특판에 이어 관공서 및 정부기관의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에는 환경표지인증(환경마크)을 획득하고, 공장 내 시험 연구소와 설비를 설치하기 위한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곧이어 창세트 및 문세트 규격 KS F 3117, 3109을 준비하는 등 불황 중에도 더욱 공격적인 영업을 진행함으로써 국내 건축경기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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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mm 초고속 대용량 압출라인 포함 3기에서 PVC발포문틀 생산 개시

㈜대우하이원샤시가 보유한 압출라인은 총 12기로 올해 4월부터 생산하기 시작한 ABS발포문틀은 새로 도입한 114mm 초고속 대용량 압출라인 포함 3기에서 생산되고 있다. 현재 건축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총 18종(110mm부터~245mm까지)의 발포문틀금형을 확충하고, 문틀래핑생산기술을 대폭 보강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발포문틀은 ㈜대우하이원샤시가 올해 초 김천 2차산업단지내 건평 7천여평 규모로 이전하면서 배합 사이로와 이송로, 압출라인, 적재 및 출하 동선이 훨씬 원활해졌다. 
현재 김천 신공장은 본사 사무동과 PVC 창호 압출동, 래핑동, 도어용 ABS 시트 생산(압출 성형) 및 적재동과 발포문틀 생산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통이 편리한 경부고속도로 인근의 구릉지에 총면적 591천㎡ 규모의 제1산업단지와 함께 확장 조성된 2차산업단지에 위치해 물류흐름과 입지조건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구미는 물론 대구 및 인근 위성도시와의 물류거리가 10분 이내로 대폭 줄어드는 한편, 경북도 및 경남도 외곽 등 그동안 물류흐름에 있어서 접근이 힘들었던 지역의 물류거리 확보에도 한층 유리해 졌다. 이에 통합된 대구물류센터와도 한층 긴밀한 물류흐름과 영업공조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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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 프로파일 장바와 ABS도어시트 압출 및 성형 제품의 생산성 향상에 전념

㈜대우하이원샤시는 생산공장과 공급동선 및 물류센터의 원활한 공급라인 구축을 통해 전국 대리점 수요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예전과 달리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흘러가는 대리점의 수요특성에 맞춰서 다양한 여러 형태 및 디자인의 PVC 프로파일 장바와 ABS도어시트 성형제품의 생산성 향상에 전념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작년 초 확장 이전을 계기로 생산설비를 고속금형의 대용량 압출라인과 최신형 설비로 확충하고, 래핑 및 출고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경영체계를 생산성을 높이면서 원가를 낮추며, 재고물량을 확보하여 경쟁력을 창출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작년부터 불어 닥친 건축경기의 하락으로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는 실물경기에 대응하여 PVC샤시 및 ABS도어시트와 ABS발포문틀 생산제품에 대한 품질과 생산성 향상에 전념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존 ABS도어시트와 ABS발포문틀의 연계영업을 통해서도 ABS발포문틀 공급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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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표지인증(환경마크) 획득, 공장 내 시험설비와 연구소 설치

㈜대우하이원샤시는 또한 판매촉진을 위해 영업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각도적인 영업방침을 펼치고 있다. 시판과 특판, OEM공급물량에 이어 관공서 및 정부기관의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에는 환경표지인증(환경마크)을 획득하고, 공장 내 시험설비 및 시험 연구소를 설치하기 위한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곧이어 창세트와 문세트 규격 KS F 3117, 3109을 준비하여 조달청 공사입찰을 준비하는 등 불황 중에도 더욱 공격적인 영업을 진행함으로써 국내 건축경기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 5년째 꾸준히 수출 중인 미얀마를 비롯한 해외시장 개척과 건축재가 아닌 압출 산업재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판넬바의 수요증가로 자체 제품을 통해 판넬바 수요물량을 소화하는 등 한층 적극적으로 시장수요에 대응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에너지고효율의 고등급 창호의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R&D를 펼쳐 1~2등급의 고단열 및 기밀창호를 구비하여 시장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대우하이원샤시는 자체 브랜드 런칭 이후 10여년간 매년 매출액의 15% 이상을 연구개발 및 신규제품 금형개발로 투자하면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생산에 매진해 왔다. 연구 개발의 결실로서 현재 100여종에 달하는 PVC 창호형재를 보유, 설비 자동화율이 90%가 넘는 자동화 압출 생산라인을 통해 자체 PVC 창호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런칭해 왔다.

기사출처 : 월간창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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