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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추가 공정없이 트루컬러 구현한 세란 루미누와™ 출시

사이버건축박람회 0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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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코팅 없이 글라스 세라믹 상판만으로 밝고 선명한 LED조명 디스플레이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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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는 쇼트 세란 출시 50 주년을 맞아 차세대 세란 루미누와™ (CERAN Luminoir™) 제품을  출시한다. 1971년 쇼트 세란 출시 이후, 블랙 글라스 세라믹은 현대식 주방의 전기레인지 상판의 표준 소재로 자리잡았다. 이제 차세대 제품으로 등장한 세란 루미누와™는 새로운 조성과 제조공식으로 더욱 투명하면서도 짙은 검은색을 유지한다. 

필터나 코팅 등의 추가 공정 없이 트루컬러 LED조명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어 가전 기업들의 비용 및 생산 단계를 축소시키는 한편, 스마트 디스플레이에 적합한 백색광과 청색광을 더욱 선명하게 구현해 소비자에게는 전기레인지를 더욱 직관적으로 작동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의 상판을 제공한다.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전기레인지에 있어 첨단 기술 뿐만 아니라 디자인 요소 역시 매우 중요하다. 조작부, 화구는 물론, 디지털 기능까지 선명하게 보이려면 상판 패널 아래 LED빛이 글라스 세라믹 상판을 최대한 투과해야 한다. 

이를 위해 쇼트는 2019년 조명 투과에 최적화된 소재와 필터, 코팅으로 구성된 세란 익사이트 솔루션을 개발하였고, 지멘스, LG전자 등 세계 유명 브랜드에서 이미 세란 익사이트를 적용한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세란 루미누와™는 글라스 세라믹 상판이 더욱 투명해져 특히 백색광 및 청색광이 밝고 선명하게 투과하는 동시에, 상판의 깊은 검은색을 유지한다. 

우아한 검은색 외관으로 가전 제품 디자이너에게 제품 및 조명 디자인에서 사실상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제품의 생산 복잡성을 줄여, 궁극적으로는 소비자 비용을 절감하게 하는 것이다. 

대량 생산에 매우 적합한 세란 루미누와™의 이러한 장점으로 개선된 조명 효과와 디지털 기능이 프리미엄 제품군 뿐만 아니라, 일반 제품군에서도 곧 찾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세란 루미누와™는 9월 초 고객 행사에서 소개되었으며 이미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받은 바 있다. 

문의 : 070.7012.5092

기사출처 : 유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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