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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테크(주),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한 번에...방충망 자동화 제작 설비 공급

사이버건축박람회 0 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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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이상의 창호 및 방충망 업력 바탕으로 특허기술의 자동화 제작 설비 개발하고 테스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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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기 방충망, 롤방충망, 방범·안전 방충망, 미세먼지 방충망 등 방충망 및 창호 제작 전문기업 대영테크(주)(대표이사 이성규)가 창호업계 30년 이상의 오랜 업력의 기술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특허기술의 방충망 자동화 제작 설비 개발을 마무리하고 창호업계에 방충망 자동화 제작 설비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미서기 방충망을 주력으로 방충망에 대한 모든 제품을 원스톱 공급하는 대영테크(주)가 자회사 ㈜대영오토를 통해 특허기술의 방충망 자동화 제작 설비를 공급한다. 

대영테크(주) 이성규 대표가 직접 개발한 방충망 자동화 제작 설비는 대영테크(주)만의 전자응용 특허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과거 기계업체에서의 기계 개발업무를 통해 자동화 제작 설비에 대한 이해가 높은 엔지니어 출신의 이성규 대표가 직접 개발한 제품이다.
대영테크(주)의 자동화 제작 설비는 오랜 연구 기간 끝에 지난해 5월경 개발이 마무리 되어 대영테크(주) 김포공장에 설비가 설치된 이후 1년여 기간의 테스트틀 통해 최근 제품 검증을 완료한 상황이다. 

방충망 자동화 제작 설비에 대해 이성규 대표는 “대영테크의 자회사 대영오토를 통해 공급되는 자동화 제작 설비는 지난 1년여 간의 자체 테스트를 통해 완성도를 높이면서 업계에 공급할 수 있을 만큼 설비 품질의 완성도를 높였다”라며 “1년 동안 자체 공장에 설비를 구축하고 사용해보니 과거에는 1명의 인원이 하루 최대 300세트를 생산했는데 자동화 설비 도입 후 하루 1,100세트 이상으로 생산량이 향상돼 약 40% 정도의 생산성 향상을 가져왔으며 전체적인 제품 품질도 훨씬 안정화 되는 것을 직접 경험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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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테크(주)는 최근 국내 창호시장이 인건비 상승 등의 이유로 노동력중심에서 설비중심의 시장으로 변모하고 있기 때문에 자동화 제작 설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방충망 시장에 자동화 제작 설비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홍보 한다는 계획이다.

이성규 대표는 “자동화 설비는 작업자들의 손을 많이 거치지 않기 때문에 일정한 고품질을 유지할 수 있고, 생산성을 높여주며,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어 업체의 고정비를 줄여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앞으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대영테크에서는 자회사 대영오토를 통해 방충망 제작 전문 자동화 설비의 영업력을 강화시킬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미서기 방충망 주력으로 방범.안전 방충망 ‘탑가드(Top Guard)’, 롤방충망, 미세먼지 방충망까지 

한편, 대영테크(주)는 방충망 시장에서 오랜 업력을 자랑한다. 지난 1998년 대영정밀금속으로 방충망 시장에 참여한 대영테크(주)는 1998년 방범창 타공바를 개발하면서 전국의 알루미늄 취급점에 공급하며 방범창 시장을 섭렵했었다. 이후에는 ‘방충창용 상부 모서리 연결구’ 기술과 ‘방충창틀 조립방법 및 조립장치’ 등 관련 기술의 실용신안을 등록하고 2007년 ISO 9001:2000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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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는 롤방충망 개발을 비롯 방범방충망 대리점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인 방충망 사업을 전개해 나갔다. 2015년 1월부터는 대영테크(주) 법인체로 변경하며 방충망 시장에서 지속 성장하면서 오랜 기간 방충망 시장에서 활동해 왔던 경험을 앞세워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으며 그동안 다수의 LH 현장을 비롯 대형건설사 특판시장에 미서기 방충망을 주력으로 방범·안전 방충망과 롤방충망을 공급하고 있다. 이후 2020년부터는 자회사 ㈜대영오토를 설립하고 전자응용 기술을 접목한 방충망 자동화 제작 설비까지 공급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시켰다. 

이성규 대표는 “1998년 사업초기부터 방충망 사업을 시작했으며 2007년경부터 방범.안전 방충망을 선보였다”라며 “오랜 기간 방충망 시장에서 활동해왔던 경험이 있어 누구보다 방충망 시장의 특성과 제품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점과 방충망에 대한 모든 제품을 원스톱 공급하며 방충망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주는 점이 우리 회사의 큰 장점이다.”고 말했다.


                       취재협조_대영테크(주) 031.986.6707, ㈜대영오토 031.985.5565

 

 

 

 

 

기사출처 : 월간창호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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