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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튼4 제작·시공대리점, 루헨시스템창호

사이버건축박람회 0 680
업체명
전화번호
031-358-2789
담당자
관리자
휴대폰
홈페이지
http://www.jlns.kr
이메일
jlns2789@daum.net


‘타이튼4’ 국산 수평밀착형 슬라이드 창호시스템으로써 향후 성장성에 큰 기대

수평 밀착형 슬라이드 창호 시스템 전문 제작, 시공

CJ WINDOW KOREA의 타이튼4(Titen4) 제작·시공대리점인 루헨시스템창호(대표 최용재)는 독일 시스템창호의 제작과 현장시공을 전문으로 해 온 업체다. 여러 현장에 수평 밀착형 슬라이드 창호시스템을 시공해 온 경력을 통해 시스템창호의 국산화 보다는 독일 등 순수 외산자재 자체와 그 기술을 더 중요시했다. 그러나 수평밀착형창호시스템 타이튼4를 접하면서 외산 제품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는 국내산 창호시스템의 제품품질을 확인할 수 있었다.



넓은 바 폭으로 목조, 철근콘크리트 등
다양한 건축물 시공에 제약이 없는 타이튼4

시스템창호 전문 제작·시공업체 관계자분들을 만나다 보면, “과거 수 년 동안 국산 시스템창호 자재를 시공해 봤지만 품질과 내구성, 사후관리가 외산자재 만큼이나 좋진 못하다는 생각을 했었다”는 말을 종종 듣게 된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국내산 시스템창호 하드웨어와 프로파일 자재가 과거에 비해 기술력이나 품질, 사후관리 측면에서 크게 높아진 것을 확연하게 느끼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루헨시스템창호 최용재 대표 또한 같은 생각이다. 그는 독일 베카, 유로 레하우 등의 외산 시스템창호를 수 년 동안 제작, 시공해 온 경험에 비추어 봤을 때 이에 결코 뒤지지 않는 ‘타이튼4’의 제품품질에 큰 만족감을 나타낸다.

“타이튼4 샘플 테스트 단계부터 제품 성능을 접해보고 ‘제품 참 괜찮다’고 생각했고, (제품의 성장)가능성을 크게 보았어요.”

​목조주택에 시스템창호를 많이 시공해 본 최 대표는 특히 어느 골조구조에든 시공하기 좋은 타이튼4의 넓은 바 폭과 프로파일 구성을 마음에 담았다.

​“목조주택 시공을 하다보면 창 개구부 골조에 걸쳐지는 시스템창호의 바 폭이 바깥방향(실외)으로 한 30미리 나오고 나머지 부분이 골조에 걸려야 하는데, 보통 기존 시스템창호의 바 폭은 골조보다 조금 작아서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골조에 애매하게 걸리는 부분이 생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타이튼4의 바 폭은 바깥방향으로 조금 튀어나오게 제작되어서 외장 단열재 및 내장 석고와도 거의 1:1로 일치되게 마감이 됩니다. 타이튼4의 바 폭이 골조보다 조금 더 튀어나올 때도 있지만, 이 부분이 한층 넓게 구현된 바 폭에 비례하기 때문에 여느 제품보다도 현장 집중도가 좋게 설계되었습니다.”

​철근 콘크리트 구조도 마찬가지다. 콘크리트는 넓은 골조 구조상 대부분 220미리 정도의 넓은 바 폭을 지닌 이중창 같은 제품이 많이 시공된다. 하지만 타이튼4의 바 폭으로도 골조 및 단열재 부분을 넉넉히 커버할 수 있다.

“일반 시스템창호는 바가 일반 창에 비해 조금 얇다 보니까 특정현장의 골조와 잘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 시스템창호가 결코 약하진 않지만 바가 얇아서 조금 약하게 보이는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바 폭이 얇아 보이지 않는 타이튼4가 구조적으로 더 안정감이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타이튼4는 철근 콘크리트 건물의 대표 격인 아파트나 빌라에 적용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타이튼4는 이렇게 안정감 있는 바 폭으로 신축 및 재건축, 리모델링 아파트나 빌라의 철근 콘크리트 건물에도 딱 맞아 떨어집니다. 일반창과 가격적인 차이만 극복된다면 말입니다. 그렇지만 외산 시스템창호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아파트 신축 및 재건축 재개발 시장의 진입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고급빌라나 주택의 경우는 이미 발코니 및 대형창 용도로 적용 중에 있습니다.”​ 


수평 슬라이드 창호 시스템 중에서도 성능 월등해
특히 입면 분할창으로 제작, 아파트와 주상복합건물 등에도 적용

 타이튼4는 슬라이드 창호 중에서도 성능이 월등한 제품이다. 그리고 입면 분할창으로도 제작돼 시공 활성화 측면에서 큰 장점으로 부각된다.

“현재 건축시장은 단창이면서 에너지효율등급이 높은 제품을 선호하는데, 타이튼4는 수평밀착형창호시스템으로써 4면이 모두 밀착돼 에너지효율이 높고, 재건축 재개발 건축시장을 기점으로 계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입면 분할창으로도 개발돼 아파트 뿐만 아니라 오피스텔 및 주상복합건물, 기획형 연립빌라 등에 적용되기에 매우 좋습니다.”

​“독일 등의 외국산 시스템창호 중에 분할창으로 나온 제품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간바가 있는 입면분할창 자재를 개발해서 시스템창호에 적용시킨 건 타이튼4의 좋은 장점이자 차별점입니다. 대면적의 창을 중간에서 잡아 줄 수 있으니까요.”

“분할창과 관련해서는 건축전시회에서도 그동안 소비자나 업체(자)로부터 관련제품을 요구하는 문의가 많았어요. 중간바가 있으면 시공상에도 더 용이하지만, 사용상에서 내풍압성능을 높여 거센 비바람과 빗물이 세는 등의 하자요인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대면적의 창호 개구부에서 입면분할창은 매우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입면분할창이라고 해서 시공법이 다르진 않습니다만 중간 바가 위 아래 유리창을 분할해 주니까 유리가 작아지고 시공하기가 오히려 훨씬 편해집니다. 2000미리이상의 대판유리를 고층으로 올리기가 여간 어려운 문제가 아닌데 분할창은 이를 훨씬 수월하게 해 줍니다.”

​루헨시스템창호는 현재까지 타이튼4의 최대 사이즈 (높이)2400mm까지 시공했다. 최대 3000mm까지도 시공이 가능하다는 최 대표의 설명이다. 주로 방창, 거실창의 중·대형창으로 시공된다. 타이튼4 소형창에 대한 요구도 커져 이에 대한 제품개발도 추진되고 있다.​


환기가 가능해 기술력이 한 차원 더 진일보
TS와 경쟁해야 되는 시장구도에서 매우 좋은 장점

환기가 가능한 특징이 있는 타이튼4의 개폐방법은 독일 제품에 비해 차별화되었다.

“독일 하드웨어의 경우는 열림과 잠금기능 두가지 밖에 없지만 타이튼4는 잠김, 열림 그리고 패러렐 방식으로도 작동됨으로써 환기가 가능해 기술력이 한 차원 더 진일보했습니다.”

​최 대표는 “독일 제품을 비롯해 현재 국내에 출시되고 있는 수평밀착형 창호 시스템은 환기기능이 없다. 이런 특징은 수평 밀착형 창호 시스템이 TS(Tilt & Sliding) 시스템창호와 경쟁해야 되는 구도에서 매우 좋은 장점으로 부각된다.”고 말한다.

TS는 수평밀착형창호시스템과 가장 근접한 개폐 시스템을 지니고 있으면서 단열, 기밀성능이 우수하다. 국내 슬라이딩 창호문화와도 가장 근접해 LS(Lift & Sliding) 시스템창호와 함께 건축현장에 많은 양이 적용되었다. 수평 밀착형 슬라이드 창호는 이들 시장과 경쟁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타이튼4는 핸들만 돌려서 문을 열어 슬라이드 되는 느낌이 정말 부드럽고 가볍게 열려서 소비자 사용성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반 시스템창호는 주름방충망이나 롤망을 사용하는데, 타이튼4는 일반 방충망을 설치할 수 있게 돼 있어서 만약 방충망을 교체해야 할 경우 일반 망으로도 교체가 가능합니다.”

타이튼4는 최근 PVC 뿐만 아니라 AL으로도 개발돼 다양한 건축현장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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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헨시스템창호 제작공장 내외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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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헨시스템창호 제작공장 내외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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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헨시스템창호 제작공장 내외부 전경



독일 수평밀착 창호시스템 전문 제작 시공, 루헨시스템창호
타이튼4 시공시 방수와 단열 위해 기밀테이프 시공 반드시 권장

루헨시스템창호는 PVC 시스템창호만을 전문 제작, 시공해 왔다. 제작과 시공을 겸함으로써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현장 요구시 발빠른 대응력을 발휘한다.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제작공장에는 시스템창호 제작에 필요한 설비가 모두 갖추어져 있다.

이 공장을 통해 제작된 타이튼4는 현재까지 군포, 가평, 인제 현장에 직접 시공됐다. 루헨의 외주 시공 납품현장인 여주, 옥천, 홍천 등 전원주택 신축 및 리모델링 현장에도 적용되었다.

“저희 직영팀과 외주 시공팀은 독일 수평 밀착형 슬라이드 창호시스템의 우수성을 잘 알고 있고, 지금까지 여러 현장에 이 제품을 시공해 왔습니다. 이러던 중에 수평 밀착형 슬라이드 창호시스템을 국산화한 타이튼4가 성능이 더 좋게 나와서 건축주와 시공팀 모두 만족감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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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헨시스템창호 전시홍보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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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헨시스템창호 전시홍보트럭





최 대표는 단독주택지와 전원주택지, 빌라나 기획주택을 중심으로 자체 보유한 제품전시트럭에 제품을 싣고 다니면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제품실물을 보고 시연해 봄으로써 선택과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인제지방처럼 추운 곳에 거주하는 소비자는 단열, 기밀에 매우 신경을 쓰기 때문에 제품을 직접 보여 드리고, 열어보고 만져보시게 하며 설명하는 것이 제품이해에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최 대표는 타이튼4 시공시 방수와 단열을 위해 기밀테이프 시공을 반드시 권장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단열, 방수, 기밀에 더 좋고 완벽하기 때문이다.

“가격 때문에 일부 소비자분들은 다른 마감방식을 선호하기도 하지만, 예전과 달리 차차 기밀시공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단열에 방수까지 되기 때문에 제가 만난 소비자분들 거의 반 이상은 기밀시공을 했습니다.”

목조주택 뿐만 아니라 요즘 콘크리트 주택에도 거의 기밀시공이 행해지고 있다. 간혹 외장이 먼저 시공됐거나 외부에 단열재가 시공된 경우는 내부에만 기밀시공을 하기도 하지만, 웬만하면 먼저 창호 선시공을 통해 기밀작업을 꼼꼼하게 시행한다.

“외부 단열재 붙이기 전에 먼저 창호시공을 하는게 훨씬 더 안전한 건 사실입니다. 간혹 기밀작업을 하지 못할 경우에도 최대한으로 준비함으로써 하자발생을 원천적으로 없애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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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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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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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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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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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례




최 대표는 한국패시브협회에서 인증한 자재와 시공법을 최우선으로 따른다. 2010년부터 창호시공을 해 온 그는 창호에 있어서 시공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현장경험을 통해 체득했다.

“시공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저희 회사 룰은 타이튼4 시공에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제품이 좋은 만큼 시공이 엉망이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루헨시스템창호는 타이튼4 시공시, 상부 레일을 떼 내고 유리를 끼운 후 다시 상부레일을 부착한다. 중량 포지션이 큰 유리를 들어서 넣을 수 없기 때문이다.

“조금 번거로울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시공을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시공시에는 부드럽게 개폐되는 타이튼4의 장점을 최대화하고, 창짝 4면에 돌아가는 하드웨어가 잘 작동되도록 주의를 기울입니다. 시공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도 비바람과 기밀, 단열에 차이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타이튼4는 단열과 기밀을 극대화하기 위해 창짝 4면이 2중 가스켓으로 돼 있어서 이런 부분들이 시공시에도 잘 들어 맞아야 합니다.”

​“타이튼4를 통해 일반 주택 뿐만 아니라 아파트에도 입면분할창 형태로 시공된다면 전체적으로 시스템창호에 대한 인식이나 평판이 좋아지고 더 커지는 결과를 낳게 될 것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국산제품보다 외국산 자재를 더 선호했지만, 타이튼4가 나오고 제작과 시공을 해 보면서 이 정도면 국산 자재에 대해 높은 기대를 걸만하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최 대표는 지난 5년간 독일 수평밀착형창호시스템을 시공해 오면서 하자가 거의 없었다. 그만큼 이 시스템은 기술적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안정성을 지니고 있다. 그런데 타이튼4 또한 수평밀착형창호시스템으로써 독일 브랜드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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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의 구조가 매우 정밀하고 균일해…,
지속적인 제품품질과 현장시공품질 향상 추진

“수평밀착형창호에 대한 소비자의 평가와 선택은 TS나 LS와 견주어도 경쟁력이 매우 좋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희 전시차량에 설치된 수평밀착형창호에 대한 선호도도 다른 제품에 비해 높습니다. 게다가 같은 등급의 같은 성능이라면 더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찾겠지요. 이것 또한 타이튼4의 경쟁력입니다.”

​타이튼4는 실내부에서 봤을 때 문짝이 문틀안으로 들어가 있다. 선호도 측면에서 문짝이 문틀바깥으로 튀어나와 있는 외국산 시스템창호에 비해 더 깔끔하다는 소비자의 평가다.

“이런 작은 부분도 국내 정서에 부합한다는 생각입니다. 창호제품이 좀 더 부드럽게 여닫히도록 유압장치(댐퍼)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등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유압장치는 독일산 시스템창호에서 일부 찾아볼 수 있는 것으로 현재 일반창에도 이 장치를 부착하기 위해 대기업을 중심으로 개발 움직임이 활발하다. 유압기능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창짝 개폐시 느낌이 다르다. 마지막 닫히는 부분에서 퀄리티가 많이 살아나기 때문이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타이튼4는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 발전해 갈 것입니다. 소형창에 대한 니즈에 맞춰서도 제품개발이나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PVC창호압출 성업 40여년이라는 CJ WINDOW KOREA 본사의 압출기술력으로 프로파일의 구조가 매우 정밀하고 균일하며 앞으로 더욱 향상될 것입니다. 저희 회사도 품질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타이튼4 본사와 함께 지속적인 제품품질향상과 현장시공에 매진해 나갈 것입니다.”

​최 대표는 이처럼 “수평밀착형창호시스템의 전망성을 매우 좋게 보고 있다. 다른 시스템창호와 비교해도 우위를 차지하는 제품 경쟁력이 분명히 있다. TS나 LS의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을 최대화하면서도 국내 슬라이드 선호도에 부합한다.”며 “열적 수치상 독일업체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타이튼4는 열관류율 0.656(입면분할창 0.77)에 기밀성능 공히 0.00을 기록한 국산 수평밀착형 슬라이드 창호시스템으로써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구성. 월간 창과문 편집부 취재. 정두진 기자 | 루헨시스템창호 T.(031)86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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