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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알미늄(주) Vertical(수직) 불소도장라인과 아존 단열라인 등 최첨단 설비 도입

사이버건축박람회 0 211
업체명
전화번호
031-358-2789
담당자
관리자
휴대폰
홈페이지
http://www.jlns.kr
이메일
jlns2789@daum.net


주택용 창호시장에서 PVC에 자리를 빼앗겼던 알루미늄 창호시장이 최근 관급창호와 중문, 폴딩도어, 커튼월을 중심으로 점차 활성화되고 있다. 이에 알루미늄 관련 업체들은 새로운 설비를 도입하면서 시장선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구 성서공단에 위치한 대아알미늄(주)(대표이사 이종엽)도 최근 버티컬 불소도장라인과 아존 및 폴리아미드 단열라인 등 최첨단 설비를 도입하며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알루미늄 프로파일은 압출 후 불소도장과 아노다이징(산화피막) 등 표면처리과정이 필요로 하며 제품의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여기고 있다. 알루미늄 표면처리는 인간의 힘으로는 어려운 작업이므로 설비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알루미늄 표면처리업체들은 저마다 우수한 설비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내 알루미늄 표면처리 대표기업인 대아알미늄(주)도 최근 미국에서 최첨단 Vertical(수직) 불소도장라인을 도입하면서 늘어나고 있는 알루미늄 표면처리 시장선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불소도장 설비뿐만 아니라 최근 단열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아존 단열설비를 도입하여 도장과 단열설비를 동시에 구축했다.

대아알미늄(주)은 지난 93년부터 최신 피막설비를 도입해 현재까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불소도장사업을 시작하면서 아노다이징과 불소도장사업을 동시에 하는 국내 몇 안 되는 기업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현재 산화피막설비는 알루코, 남선알미늄, 신양금속공업, 경희알미늄, PNS커튼월 등 대규모 알루미늄 압출업체들만 보유하고 있으며 Horizontal(수평) 불소도장라인은 많이 보급되어 있지만 버티컬 불소도장라인은 전국적으로 10여개 업체만 보유하고 있다.
대아알미늄은 이번 버티칼 도장라인과 아존단열설비 도입으로 알루미늄 후처리 전문업체로 폭을 넓혀가고 있다.

월 1,000톤 생산 가능

대아알미늄에서 지난 7월에 설치된 버티컬 라인은 미국의 란스버그 제품으로 전자동화 최신설비 시스템을 갖추었고 현대적 건축 환경에 부합되는 다양한 색상과 내구성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월 1,000톤까지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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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알미늄의 이종엽 대표는 “대아알미늄은 오래전부터 산화피막사업을 시작한 알루미늄 표면처리 전문 업체로 표면처리에 관한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최근 고객들은 다양한 칼라제품과 단열제품을 요구하고 있어 새롭게 최신 설비를 도입하게 되었다”며 “현재 3개월 운영을 하면서 양산체계를 갖추었으며 가장 중요한 품질면에서 안정을 찾았다”고 전했다.

불소도장은 불소수지도료를 사용함으로써 자외선, 습기, 온도 등 내구성이 뛰어나며 대기중의 오염물질에 대한 강인성과 해안 임해지역에서의 내식성, 저온환경에서의 안전성 등을 모두 만족시켜 주는 제품이다. 더불어 현대적 감각과 디자인, 건축 환경에 부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색상, 도막의 견고성, 가공환경조성에 탁월하며 내마모성 보장과 20년 이상의 수명유지로 경제성면에서 우수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대아알미늄에서 버티컬 불소도장설비는 프로파일 도장 최대 길이가 7.5미터까지 가능하여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 생산을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도장부스가 5개로 되어있어 도포 막 두께가 두껍고 일정하여 품질안정화를 꾀할 수 있으며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하였다. 일반적인 버티컬 도장설비의 부스는 하부도장 1개와 상부도장부스 2개 클리어부스 1개 등 4개의 부스로 이루어졌으나 대아알미늄의 도장설비는 하부도장 부스를 2개 두고 있다.

 

압출, 표면처리, 프로폰 도장 및 단열 일괄처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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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7년 아성산업주식회사로 사업을 시작하여 올해로 41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대아알미늄은 78년부터 알루미늄 압출사업을 시작했으며 10년 뒤인 80년대 후반부터 표면처리 전착시설을 가동하여 자동표면처리 시설을 준공했다.

이 후 93년에는 현 성서공장으로 이전하면서 최신 자동설비를 갖추고 월 800톤 규모의 알루미늄 압출설비와 월 1,000톤의 피막라인, 월 1,000톤규모의 주조설비를 갖추고 사업을 확장했으며 94년 대아알미늄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4,000여평의 성서공장에는 임대를 주고 있는 압출공장과 대아알미늄 자체 양극산화 피막설비,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버티컬 불소도장라인, 아존 폴리아미드 단열설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영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는 대아알미늄은 수도권까지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취재협조_대아알미늄(주) 053-583-1881

 

 

기사출처 : 월간창호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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