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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혁신, 오랜 경력의 숙련된 PVC창호 제작.시공으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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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프라임샤시 전문, 수도권 서남부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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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로구 온수동에 위치한 영림프라임샤시 대리점 (주)혁신(대표 정양화)이 오랜 경력의 숙련된 창호 제작.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초 건설업등록을 획득하고 PVC창호 특판시장에 본격 참여했다. 그동안 시판시장에서 인지도 높은 영림프라임샤시 제작으로 2008년 이후 매해 매출 성장세를 유지했던 (주)혁신은 최근 건축경기 불황으로 시판시장이 위축이 장기화 될 것으로 예측하면서 위기 극복을 위한 차별화된 전략으로 아파트 공사를 타깃으로 하는 특판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다. 

영림프라임샤시와 함께 도심권 최대 규모의 PVC창호 제작 기업으로 성장  

(주)혁신은 서울 도심 속에 위치한 흔치 않은 PVC창호 제작 전문기업이다. 서울시 구로구 온수동에 위치한 (주)혁신의 공장 면적은 약 1,800㎡(550여평)로 서울 서남부 지역 도심권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강화도어를 시작으로 부천에서 첫 창호사업을 시작했던 (주)혁신의 정양화 대표는 30여년 가까이 창호업종에 몸담은 PVC창호 베테랑 전문가로 꼽힌다. 

2000년대 초반부터 PVC창호 제작을 시작해 2008년부터는 영림프라임샤시를 전문으로 제작하면서 영림프라임샤시의 성장과 함께 회사도 매해 매출 상승곡선을 그렸다.

이와 관련 정양화 대표는 “수도권 시판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았던 영림프라임샤시는 2000년대 후반부터 인천 및 부천, 서울 강서와 구로 등 수도권 서남부지역에 활발히 적용됐다”며 “영림프라임샤시는 대형업체 제품들과 비교해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면서 품질이 우수하고 납기와 래핑에 특화된 장점이 있어 2008년 영림프라임샤시 대리점을 개설한 이후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양화 대표의 말대로 2000년대 후반부터 최근까지 영림프라임샤시는 국내 PVC창호 시판시장에서 가파르게 성장했다. 시판시장에서 영림프라임샤시의 인지도가 높아질수록 (주)혁신도 일의 양이 계속 증가해 대리점으로 등록된 이후 매해 10~15% 이상 성장하며 10여년간 매출이 한 번도 정체되지 않았다.  회사 규모가 성장하고 일량이 증가하면서 (주)혁신은 지난 2014년 부천에 위치해 있던 본사 및 공장을 현재의 서울 구로구 온수동으로 확장 이전하기도 했다.

현재는 PVC창호 프레임 제작에만 집중하고 있지만 2017년에는 복층유리 사업까지 병행하면서 프레임부터 유리까지 완성창 제작으로 경쟁력을 한층 강화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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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화 대표는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다세대, 빌라의 창호는 거의 영림프라임샤시가 적용될 정도로 시판시장에서 꾸준하게 일을 많이 했다”라며 “영림프라임샤시는 특화된 납기 서비스와 다양한 래핑 제품 공급으로 같이 일을 하면서도 만족도가 높았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부동산시장 위축과 경기불황으로 PVC창호 시판시장이 위축되면서 빌라 및 다세대 건물을 짓는 현장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지난해 매출 약 40억원을 달성한 이후 올해는 매출 상승세가 주춤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시판시장 위축으로 건설업등록증 획득하고 특판시장 경쟁력 강화

이처럼 최근 PVC창호 시판시장이 위축되면서 위기를 겪자 (주)혁신은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특판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보다 강화시키는 전략을 취했다. 

이를 위해 올해 초 건설업등록증을 취득하면서 본격적으로 특판시장 영업을 활성화 시켰다. 

정양화 대표는 “지난해부터 시판시장에 위기감이 보이더니 올해는 경기가 수직하강 하는 것 같다. 지금 한창 일을 해야 할 시기이지만 예년 같지 않다. 지난해 대비 일이 약 50%가량 줄어든 것 같다. 내년에는 상황이 더 안 좋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만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어떤 대비책이 필요한 시점이다”라며 “우리 회사는 PVC창호 관련 오랜 경력의 제작.시공 노하우를 갖고 있는 만큼 아파트를 상대하는 특판시장에 참여하기 위해 올해 초 건설업등록증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건설업등록증 획득뿐만 아니라 (주)혁신은 위기일수록 투자를 강화한다는 방침으로 회사를 홍보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과 영업활동도 더욱 강화시킨다는 방침이다.  

                                                       취재협조_(주)혁신 02.2685.5600

 

 

기사출처 : 월간창호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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