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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재 및 목조주택 전문기업, 빌더가 추천하는 ㈜대림우드

사이버건축박람회 0 78
업체명
전화번호
031-358-2789
담당자
관리자
휴대폰
홈페이지
http://www.jlns.kr
이메일
jlns2789@daum.net


간판도 없는 6평 지하 사무실에서 시작한 사업은 10년이 안된 지금 1,500평 자가 부지에 목조주택 자재를 가득 채우고 큰 성장을 이뤄가고 있는 기업으로 발전했다. 빌더가 추천하는 기업, 정재기 송혜정 대표가 운영하는 ㈜대림우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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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만난 고객과 끝까지 함께 한다
젊은 기업, 사회의 관행 속에서 중심을 잡다
정 대표는 젊은 기업인이다. 목조주택 자재회사 경력으로만 다져가고 있는 전문가다. 그 동안 많은 현장과 빌더, 건축주와의 만남을 통해 만들고 싶었던 기업 문화가 생겼다. 적당히 타협하려는 관계, 일회성 만남, 애매한 자재의 품질 기준, 그리고 스스로를 향한 기준들을 정했다. 관행과 적당주의, 책임전가의 문화를 과감히 배격하고 현장과 사람을 우선시 하는 기업의 기준을 정하고 큰 뿌리를 내려가면서 업계의 작은 이정표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 신속한 처리, 동등한 관계
“기업 성장의 비결이요? 마땅히 그런 것은 없습니다. 합리적인 가격, 신속한 처리, ‘갑’과 ‘을’이 없는 동등한 관계 유지입니다.” 건축주와 빌더 그리고 자재회사의 삼각관계에서 정 대표는 빌더와 함께 고객의 최선을 위해 노력한다. 현장에 A/S가 발생하면 먼저 문제점을 해결한 후 빌더와 함께 문제의 요인을 분석하고 보완한다. 이러한 노력은 서로의 성장을 위한 협업 관계로 발전하게 되고, 그런 이유로 흔히 있는 거래처간의 ‘갑’과 ‘을’의 관계가 없다. 오직 동반 성장을 위한 동행자가 있을 뿐이다.

나만의 아이템, 나만의 길을 간다...
1등급에 준하는 자재를 2등급 가격에 판매, 뛰어난 가성비에 고객만족도 높아
정 대표의 또 하나의 경영 철학은 욕심 없다는 것이다. “저는 중간만 하려고 합니다. 1등을 하려고 무리하지 않고, 게을러 소멸되지 않으려고 합니다.”라는 정 대표는 오직 마음으로 만난 고객들과 깊이 있는 관계를 가져가고 있다. 마음을 다 주는 만큼 진실함으로 엮어진 고객만이 남아 깊이 있는 협력관계를 만들고 있다.  
이러한 마음은 자재 개발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다. 2등급에 준하는 자재 가격에 1등급 수준의 자재를 공급하고 있는 유럽목재는 대표적인 사례다. “고객의 필요에 부합하는 아이템들을 개발하여 공급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내든 해외든 어디든 달려가죠.” 가성비가 뛰어난 소재와 제품들이 많아지면서 많은 고객들이 찾았고, 9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6평의 반 지하 사무실에서 1,500평의 자가 부지에 4동의 자재 창고와 90평의 사무실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을 이루게 되었다.

마음으로 만나 배움으로 스승을 삼는다, 고객의 속도에 맞춘 아이템들로 가득
“저는 고객으로부터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이야기를 듣다보면 업무적으로나 삶에서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고객마다의 건축 철학과 중요하게 여기는 아이템들이 있다. 이런 현장의 이야기들을 마음으로 듣는다. 고객이 원하는 제품군들을 개발하되 너무 앞서지도 않고 무시하지도 않는다. 고객이 원하는 내용을 보다 좋은 조건에 공급하며 그 속도도 맞춰간다. 그래서 ㈜대림우드의 창고에는 고객이 원하는 제품들을 찾는데 어려움이 없다. 그래서 일까? ㈜대림우드는 오래된 거래처가 대부분이고, 소개로 연결되는 업체가 많다.     


역지사지, 내가 원하는 것은 동료와 고객에게 반드시 한다
카페 같은 분위기의 사무실, 2층짜리 목구조로 지어진 사무동은 직장 생활을 할 때 가졌던 마음의 결실이다. 카페 같은 분위기에서 근무를 하고 싶었던 꿈을 동료들에게 제공하고 내방하는 고객분들 에게도 나누고 싶었다. 동료들의 근무 만족도가 높아지고 따라서 고객 만족도까지 좋아졌다. 근무환경의 개선과 마음으로 하나 됨을 위해 단체복과 회식, 야유회를 자주 가지며 팀웍을 다지고 있다.

서각을 하는 부친으로부터 받은 문구를 항상 마음에 각인하고 있다는 정 대표는 과도기를 지나고 있는 목조주택 시장에서 다시금 초심을 되돌아보게 하는 시금석이 되고 있다. 

www.daelimwoo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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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간창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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