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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코리아 금중식 대표 - 롤 방충망의 고급화 견인한 ‘감속기’ 시장 선구자

사이버건축박람회 0 684
업체명
전화번호
031-358-2789
담당자
관리자
휴대폰
홈페이지
http://www.jlns.kr
이메일
jlns2789@daum.net


 

감속기, 텐션조절장치, 버튼 등 롤 방충망 제품과 자동화 기계의 설계 개발 


 

 

감속기 및 속도(텐션)조절장치 등 롤 방충망의 닫힘(클로징 Closing) 속도를 조절하는 완충장치 시장 성장세가 과거 어느 때 보다 활발해졌다. 국내 방충망의 시장성장을 주도해 온 롤 방충망에 ‘감속기’의 적용성이 증대돼 롤 방충망의 고급화에 크게 기여했다. 롤 방충망용 감속기 전문 개발업체인 ㈜디아이코리아(대표 금중식)는 회사설립 13년 동안 독보적으로 ‘감속기’ 시장을 주도해 온 기업으로써 감속기를 장착한 롤 방충망 시장성장의 큰 획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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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방충망 감속기와 텐션조절장치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금중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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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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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속기





 


롤 방충망 퀄리티 올린 감속기 개발, 새로운 시장 창출

㈜디아이코리아는 현재 창문용·현관문(출입문)용 감속기, 텐션조절장치, 버튼 개발과 자동화 설계, 3D프린터 샘플 제작, 목형제작, 자동 카운터기 제작 기술력을 갖췄다.

주력제품인 감속기와 텐션조절장치는 롤 방충망 개폐시 한결 부드러운 개폐를 돕고, 소음을 줄이며, 중간 멈춤 등의 기능을 부가해 사용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 회사 금중식 대표는 지난 2008년 부터 감속기를 개발, 공급해 왔다. 감속기를 롤 방충망에 적용한 예가 전무했던 초창기엔 시장개척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제품이 없었던 개발 초창기였으니 롤 방충망 생산업체들이 감속기에 대해 매우 생소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감속기 없이도 제품생산을 잘 해 왔던 터라 감속기의 필요성 자체를 느끼지 못했었지요. 롤방충망의 시장가격도 어느 정도 형성돼 있던 터라 감속기를 달면 생산단가만 올라간다는 고정관념이 당시엔 강하게 작용했습니다. 게다가 저 말고는 감속기를 생산하던 업체가 전무했기 때문에 말 그대로 ‘나홀로’ 영업전선에 서 있었습니다.”

하지만 금 대표는 감속기로 인해 롤 방충망의 퀄리티가 올라가고, 기존제품 보다 더 차별화되게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며 새로운 제품시장을 개척했다.


노하우와 풍부한 현장경험으로 승부수, 독보적 기술력 보유

금 대표가 감속기를 시장에 내놓은 지난 13년 동안에는 감속기 생산에 뛰어든 몇몇 후발주자도 생겨났다. 그들 나름대로 고가의 장비를 들여와서 사업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하고 말았다.

“제가 초창기의 어려움을 겪은 후 어느 정도 성공가도를 달리자 많은 돈을 금형과 설비에 투자해 감속기 개발에 뛰어든 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때로는 저희 제품을 모방해서 특허분쟁을 일으킨 사례도 있었지만 법적으로 크게 비화되지 않았습니다. 그들 스스로 한계점을 느끼고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니까요. 그만큼 개발이 까다롭고 노하우와 현장경험이 풍부해야 성공할 수 있는 아이템이었습니다.”

금 대표는 “감속기는 핵심인 회전부품에 액체가 들어간다. 감속기는 회전을 요하는 부품이어서 0.1미리만 오차가 나도 (회전작동시) 내부 액체가 새 나가는 등 제품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 또 온도변화에 민감하고 사용시, 또는 시간이 지났을 때 이 오일이 외부로 흘러나오거나 고갈되는 등 변수가 한 두 가지가 아닌 여러 가지가 작용하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최적의 설계와 기술, 노하우가 도출되어야 한다”며 “수 많은 샘플테스트, 풍부한 현장경험, 개발자의 고심이 없이는 개발하기 어려운 제품”이라고 강조한다.


끈질긴 기술영업과 설득 끝에 감속기 기술 개발과 보편화에 성공

사업초창기로 다시 되돌아 가보면, 금 대표는 감속기 샘플 테스트기를 롤방충망 생산업체마다 설치하며 끈질기게 설득과 기술영업을 이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한 후 3년까지만 해도 굉장히 고생했습니다. 감속기가 이제 조금 알려졌을 정도였어요. 생산업체에서는 여전히 감속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롤 방충망을 판매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적용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수시로 생산업체에 가서 제품 설명과 샘플 테스트를 하며 ‘제품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과 차별점을 부각시켰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 두 업체씩 감속기를 롤 방충망에 적용하기 시작했고, 한 업체에서 적용하자 다른 업체로 소문이 퍼져 그 업체도 경쟁차원에서 적용하게 됐고, 이런 과정이 연쇄적으로 발생해 어느 새 보편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해피창과 진성에서 샘플 테스트에 적극 동참해 주었다. 그리고 여러 업체로 확산되다 보니 제품모델별, 업체특성별 감속기의 제작 성분 데이터가 모이게 됐고, 품질이 더 확실한 감속기를 생산할 수 있었다. 이후 업체 제품별로 커스터마이징된 감속기 장착 제품이 시공되자 입소문을 통해 전국적으로 알려져 지금은 거의 모든 제품과 현장에 감속기가 보편화, 일반화되었다.

그리고 제품에 대한 소문은 특장차 분야에도 퍼져서 자동차나 포크레인, 페이로더 등 차양막을 생산하는 두산중공업 2차 벤더에도 적용, 납품되었다. 공식적인 품질 데이터 없이는 납품하기 힘든 대규모 중공업체에서 반복 테스트 20만회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계기가 되었다.

“특장차 차양막용 감속기는 용도에 적합한 기술데이터를 조합하고 성능에 최적화하기 위해서 좀 더 특수하게 제작됐습니다. 롤 방충망용에 비해 사용량은 많지 않지만 부가가치가 매우 높은 시장입니다.”

현재 ㈜디아이코리아의 롤 방충망용 감속기의 수요는 국내 6~7개사의 롤 방충망 리딩 브랜드기업을 중심으로 한 업체마다 월 평균 2만개, 연간 평균 25만개 이상씩 적용된다.


오일작동방식의 감속기, 업체와 제품에 따라 수 십여 가지 오일 점도와 비중 산출

㈜디아이코리아 감속기는 오일방식이다. 작동시 기어방식보다 소음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인데, ㈜디아이코리아는 업체 제품마다 사용하는 스프링이 달라서 여기에 맞춰서 오일 점도를 계산하여 감속기를 생산한다.

“기어방식은 롤 방충망의 좁은 봉안에 들어가면, 롤 방충망 작동시 봉 내부가 울리는 증폭효과가 생겨 소리가 제법 크게 들립니다. 저희도 처음엔 기어방식을 적용했고, 개발자도 잘 모르고 간과했던 부분을 현장 테스트 과정을 거치면서 발견하게 돼 오일방식으로 전면 교체하여 개발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진짜 별 것 아닌 것 같으면서도 사실은 노하우가 상당히 녹아든 기술입니다.”

”이런 작은 부분들 조차 소비자는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하는 금 대표는 ”감속기 오일은 한 두 가지 점도만 있는 것이 아니다. 롤 방충망 생산업체와 제품에 따라 점도가 모두 달라서 수 십 여가지의 점도가 구비된다.“고 강조한다.

“어느 점도 비중의 오일을 쓰느냐에 따라서 망의 속도가 강해지거나 약해지기 때문에 롤 방충망 생산업체의 제품마다 적합한 점도의 비중 데이터를 뽑아서 해당 회사, 해당 제품만의 점도만을 생산, 공급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따라서 구비된 비중 데이터와 업체 맞춤형 감속기가 수 십여 가지는 족히 넘습니다.”


감속기는 특수 PC ABS 재질로 퀄리티 UP, 텐션조절장치로
한층 부드러운 개폐와 속도감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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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션조절장치 소·중·대·특대·(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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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션조절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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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션조절장치




 

그리고 감속기와 텐션조절장치가 없으면 롤 방충망이 개폐되면서 마찰음인 ‘드르륵’ 소리와 함께 닫히면서 윗 부분의 봉과 부딪치며 ‘탕탕’하고 치는 듯한 소리가 나게 된다.

“감속기와 텐션조절장치가 롤 방충망에 들어가면 화이버 글라스 재질의 롤 방충망 텐션(장력)이 조절되어 개폐 속도와 장력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방충망 작동이 훨씬 부드러워 집니다.”

망 텐션 조절장치는 드라이버만으로 간단하게 조절할 수 있다. 공장 제작시 조립방식도 간단하다. 이로인해 롤 방충망 개폐시 완전히 개폐하지 않고 중간에다 멈춰 둘 수도 있다.

“감속기는 표면을 감싸는 용기의 재질을 일반 플라스틱이나 아세탈이 아닌 특수 PC ABS 재질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PC ABS는 다른 재질에 비해 단가가 배 이상 비쌉니다. 저희가 조금 덜 남기더라도 일단 제품은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재료의 가격에 상관없이 제품에 맞는 재료가 있으면 강도보강을 위해 비싸더라도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금 대표는 “PC ABS는 계절 온도에 민감하지 않다. 온도변화에 따른 수축률이 매우 적어 정밀제품에 사용하기에는 안성맞춤이다.”고 거듭 강조한다.

“감속기는 용기에 따라서 (가·감속의)속도차이가 나게 됩니다. 용기 내경이 여름엔 뜨거우니까 늘어나고, 겨울엔 추우니까 수축되는데, 수축됐을 땐 롤 방충망의 개폐 제어 속도가 느린 반면에 늘어났을 땐 빨라지기 때문에 용기의 수축률 차이가 최대한 작은 것을 사용해야 사용상 하자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한 제품에 좌·우측 호환, 생산업체의 제품 및 시공 편리성 고려

감속기의 규격(사이즈)는 한가지다. 롤 방충망은 시공위치나 생산업체 제품에 따라서 따라 좌·우방향이 결정되기 때문에 감속기 역시 좌·우방향으로 개발되어야 하지만, 이 회사 감속기는 감속기의 꼭지부분만 빼서 반대로 끼우면 좌·우 어느 방향에 든지 적용될 수 있다.

“감속기의 꼭지를 빼서 반대로 끼우면 망이 걸리는 게 반대 방향이 되고, 그 방향으로만 감속이 걸리는 원 웨이(One way) 방식입니다. 감속기는 한쪽 방향으로만 돌게 되고, 그럴 경우 감속기 반대방향은 전혀 힘 전달이 안 되는 구조입니다. 즉, 감속기에 힘 전달이 안돼야 닫을 때 제동이 걸리지 않고 수월하게 닫힙니다. 그리고 닫힌 상태에서 버튼을 눌러서 열릴 때만 감속이 걸려 부드럽게 열리게 됩니다.”

감속기 하나로 롤 방충망의 좌·우측 방향에 모두 적용할 수 있는 제품기술은 이 회사의 특허사항이다. 생산업체와 소비자의 제품 및 시공, 사용 편리성을 생각하다 보니 고안된 기술이다.


1일 7천여개 감속기 생산하는 설비 보유,
모든 설비는 금 대표가 자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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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장비


현재 감속기는 일부 저가형을 제외하고 고급제품의 옵션품목에는 반드시 적용된다. 주거용이 아닌 곳이거나 가·감속기능이 필요없는 곳에는 적용되지 않고 있다. 롤 방충망에 감속기 반영추세는 매년 늘어나 COVID-19의 침체된 경기에도 불구하고 ㈜디아이코리아의 올해 매출 역시 상승이 예상된다.

현관용 제품까지 합친 전체 롤 방충망 시장은 자재시장 기준으로 현재 1천억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시장을 리드하는 상위 3~4개사 기업매출이 150~200억원으로 전체 시장의 60~70% 차지하고 있고, 이들 기업 모두 ㈜디아이코리아의 고정 거래선이다.

㈜디아이코리아는 다음달 쯤 새 사옥 및 공장으로 이전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현재 공장이 협소하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생산방식을 전공정 자동화 시스템으로 혁신시키기 위해서다.

현재 보유한 생산장비로는 1일 7천여개의 감속기를 생산할 수 있다. CNC 2기와 함께 모두 금 대표가 직접 주문 제작한 가공기계다. 특히 손재주가 뛰어난 금 대표는 웬만한 롤 방충망 가공기계는 직접 제작해서 사용한다.

“기계설계와 제작을 제작 직접하고 있습니다. 롤 방충망 생산업체의 자동화 기계도 지금까지 제가 제작 직접 만들어서 많이 제공했습니다. 롤 방충망과 그 부속품에 대해 구조적으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작업자가 어떻게 작업을 해야 편하고 품질 좋은 제품과 그 수량도 더 잘 나오는지 모두 캐치해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작기계뿐만 아니라 롤 방충망 제품도 설계 지원,
최근 스프링 없이 작동되는 버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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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방충망(특허) 원터치버튼



 


기계설계에 능한 금 대표의 재능은 롤 방충망 제품 설계에도 탁월한 기술력으로 발휘된다. 롤 방충망과 감속기 및 부속품, 가공기계에 대한 전체 보유 특허는 총 20여개에 이른다.

“적용되는 창문이나 문에 적합한 방충망을 전체적으로 설계해서 생산업체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개발한, 스프링 없이 작동되는 롤 방충망용 버튼은 생산업체의 생산성을 배가시키고 있다. 롤 방충망 제품을 만들 때 생산성이 좋아야 하는데, 스프링 방식의 버튼은 롤 방충망 프로파일에 버튼을 대고 버튼 양 옆에 일일이 볼트를 체결하는 방식이어서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생산 작업성이 매우 떨어지는 것을 목격했다.

“버튼에 스프링을 일일이 끼우는 작업이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럴 필요없이 버튼 자체가 스프링의 역할을 하면서도 홈이 파여진 롤 방충망 프로파일에 눌러서 끼우기만 하면 간단하게 체결되는 방식으로 설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빨라서 생산성이 좋고 인건비도 절감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이 역시 ㈜디아이코리아의 특허제품이다. 이 버튼을 사용하기 위해선 프로파일 설계가 달라져야 하므로 금 대표는 이에 대한 설계자문과 기술 컨설팅까지 제공한다.

“저희가 보유한 기술은 사용하는 제품마다 또는 회사마다 각기 다른 주문형 생산제품이기 때문에 꾸준한 데이터와 경험, 이력관리가 하나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됩니다. 고부가가치 시장인 만큼 기량과 능력을 한껏 발휘하여 품질이 보장된 제품개발과 출시로 이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웬만한 자동화 기계 직접 제작, ‘금테크’ 유튜버 금 대표!

기계에 대해 관심이 많고, 웬만한 기계는 직접 제작하는 금 대표는 ‘금테크’라는 유튜브 채널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기계를 다루는 안목과 손재주가 좋은 금 대표는 과거 대전·충남권에 FPV분야 실력자로 이름을 날렸다. RC, FPV 설계기술 컨트롤되는 모형 비행기의 장거리 비행 기술을 보유하여 대전 항공모형 회장을 지냈으며, 출중한 실력에 대덕연구단지 박사들도 금 대표에게 자문을 구했다. 무엇보다 요즘처럼 드론기술이 발달된 시대에 금 대표의 재능은 여러 방면에서 각광을 받지 않을 수 없다.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6개월에 걸쳐 CNC 가공기계를 직접 제작하는 장면을 모두 촬영해 누적 방문자 수 3만2천여 명을 기록했다. 가공기계를 직접 설계하여 깎고 용접하며, 부품구매와 가공, 프로그램과 다양한 시스템, 전기장치까지 완벽하게 구비한 가공기계 제작과정에 대해 국내·외 구독시청자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창호가공기계도 한번 보면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기계 구성 프로그램과 전기장치, 외장까지 완벽하게 제작하는 모습을 중개해 많이들 들어와서 보셨는데요, 이런 영상이 외국 채널에선 많이 올라오는데 우리나라에선 잘 올리지 않아 많이들 호평을 해 주셨습니다.”


한편, 금 대표는 “이제 감속기나 속도저감장치 및 댐퍼 시장은 창과 문, 그리고 관련 산업에서 활기를 띄고 있는 분야”라며 “앞으로는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능성 시장에 대한 전망성이 매우 밝다”고 덧붙였다.

 


구성. 월간 창과문 편집부 취재. 정두진 기자 ㈜디아이코리아 T.(010)5452-5505

 

 

 

기사출처 : 월간창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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